* 볼리비아 상공회의소(Camara Nacional de Comercio)는 8.12(화) 2003년 상반기 볼리비아 경제동향에 대해 아래 요지의 보도자료를 발표함.(주페루대사관 8.13일자 보고)
ㅇ 1/4분기 경제성장율은 1.37% 성장에 그쳤고, 연평균성장율은 2%미만에 그칠 전망인 바, 동 수치는 작년도 성장률 2.75%에 미달하는 수준임
ㅇ 2003년 상반기 물가상승율은 0.87%로서 작년의 0.02%에 비해 상승하였으나, 지속적인 저율의 물가상승율은 경제전체적으로 디플레이션 상태에 있음을 반영함.
ㅇ 상반기 정부재정적자는 GDP대비 2.5%이나, 연말까지 적자규모 증가가 전망되며, 정부세수입은 6월말 3,880백만볼리바르로서 전년대비 2.26% 감소함.
ㅇ 수출입동향은 5월말까지 수출 600백만불, 수입 624백만불을 기록하여, 전년 동기대비 수출 21% 증가, 수입은 87백만불이 감소하였고, 상반기 경상수지는 24백만불 적자를 기록, 최근 수년간 가장 낮은 수준을 유지함.
ㅇ 6월말 현재 외채현황은 4,563백만불로서 작년동기대비 431백만불 증가하고 외화보유고는 3,045백만불로서 전년동기 대비 12백만불 감소함.